기도이케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志賀高原木戸池スキー場
나가노현
1955~2017년 운영
기도이케 스키장은 시가 고원의 하스이케와 구마노유 사이, 국도 292호선 옆 기도이케 연못가에 있던 작은 스키장입니다. 1955년에 놓인 페어 리프트 1기가 연못과 다노하라 습원 사이의 작은 언덕을 가로질러 남북 양쪽 사면을 오갔고, 정상의 중간역에서 내리는 독특한 방식이었습니다. 다른 시가 고원 스키장과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시가 고원 공통 리프트권으로 탈 수 있었습니다. 기도이케 온천 호텔이 운영하던 리프트는 2016-17 시즌을 끝으로 폐지·철거되었고, 지금은 투숙객용 리프트 없는 눈놀이 사면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기도이케 스키장의 역사
- 개장
- 1955
- 폐쇄
- 2017
- 운영
- 기도이케 온천 호텔
- 현재 부지
- 리프트와 지주는 철거되었고, 남쪽 사면은 기도이케 온천 호텔 투숙객용 리프트 없는 눈놀이 구역(기도이케 게렌데), 북쪽 사면은 여름 산책로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