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노가미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角神スキー場
니가타현
쓰노가미 스키장은 니가타현 아가마치 가노세의 쓰노가미 온천에 있는 단독 숙소 '호텔 쓰노가미'에 딸린 작은 슬로프였습니다. 2인승 리프트 1기와 길이 약 400m, 최대 경사 17도의 초급 코스 1개로 이루어졌으며 표고는 약 100~164m였습니다. 휴일에는 지역 스키 클럽이 초보자 강습을 열었고, 스키를 탄 뒤 호텔 온천에서 쉴 수 있어 초보자와 가족에게 알맞았습니다. 적어도 2009-10 시즌까지는 운영했으나 이후 운영을 멈췄고, 지금은 호텔만 영업하고 있습니다.
쓰노가미 스키장의 역사
- 운영
- 호텔 쓰노가미 (호텔 1969년 개업)
- 현재 부지
- 인접한 호텔 쓰노가미(쓰노가미 온천)는 계속 영업 중이지만 사이트에 스키장 언급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