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노다이라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信濃平スキー場 · 옛 이름 黒岩スキー場
나가노현
1960~2001년 운영
시나노다이라 스키장은 나가노현 이이야마시 도자마 지구의 구로이와산 기슭에 있던 스키장입니다. 1956년 전일본 스키 선수권 등의 경기장이 된 것을 계기로, 겨울 일거리를 찾던 지역 주민들이 관광협회를 만들어 1960년 무렵 '구로이와 스키장'으로 문을 열었고 1971년 시나노다이라 스키장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민박을 운영하는 주민들이 꾸려 갔으며, 표고차 약 400m, 최장 약 4km의 코스와 야간 스키를 갖추고 1992년 무렵에는 연간 12만 명이 넘는 손님으로 붐볐습니다. 다만 눈사태 사고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스키 붐이 끝나면서 손님이 줄고 적자가 커져 2001년에 폐업했습니다. 리프트는 철거되었고, 옛 스키장 근처에서는 매년 겨울 '가마쿠라노사토' 행사가 열립니다.
시나노다이라 스키장의 역사
- 개장
- 1960
- 폐쇄
- 2001
- 옛 이름
- 黒岩スキー場
- 운영
- 구로이와 관광협회·지역 주민 출자 스키 리프트 회사 (1962년 설립)
- 폐쇄 이유
- 스키 붐 이후 손님이 줄었고, 주민이 출자한 운영 회사는 비용 절감에도 적자가 계속 커졌다. 부채(약 5억 엔, 출자 주민이 분담)를 줄이기 위해 주민들은 2001년 폐쇄를 택했다.
- 현재 부지
- 리프트는 2009년까지 철거되었다. 구로이와산 사면은 초지가 되었고 2018년에도 일부 폐건물이 남아 있었으며, 옛 슬로프 아래쪽 근처에서는 매년 겨울 지역 주최 눈집 축제 '가마쿠라노사토'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