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센다이 하이랜드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西仙台ハイランドスキー場
미야기현
2002년 폐쇄
니시센다이 하이랜드 스키장은 센다이시 아오바구의 복합 레저시설 '센다이 하이랜드'(옛 명칭 니시센다이 하이랜드)에 있던 스키장으로, 이 시설에는 유원지와 골프장, 서킷도 있었습니다. 미야기현 스키장 중 유일하게 하프파이프를 갖췄고, 한때 겨울 외에도 탈 수 있는 인공 스키장을 운영했으며, 센잔선 니시센다이 하이랜드역에서 송영이 있었습니다. 스키장은 2002년에 폐쇄되었고 시설 전체도 2016년까지 영업을 마쳤으며, 현재 부지에는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서 있습니다.
니시센다이 하이랜드 스키장의 역사
- 폐쇄
- 2002
- 운영
- 아오바 골프 (센다이 하이랜드 운영)
- 현재 부지
- 태양광 발전소 (닛카와 메가솔라 하이랜드 제1발전소·센다이 메가솔라 하이랜드 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