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온천 패밀리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那須温泉ファミリースキー場 · 옛 이름 国設那須岳スキー場
도치기현
1961~2022년 운영
나스 온천 패밀리 스키장은 도치기현 나스마치, 나스다케 국유림 안에 있던 마을 운영 스키장이다. 1961년 국설 나스다케 스키장으로 문을 열었고 1996년 설비 개선을 계기로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2인승 리프트 2기와 3개 코스, 썰매 광장을 갖춘 스노보드 불가의 가족용 슬로프로, 1970년대에는 연간 5만 명 안팎이 찾았다. 인근 대형 스키장 개장과 적설 부족으로 이용객이 줄었고 코로나 영향과 리프트 수리비까지 겹쳐 2022년 3월 21일을 끝으로 영업을 마쳤다. 국유림 임차지여서 부지는 원상 복구가 요구된다.
나스 온천 패밀리 스키장의 역사
- 개장
- 1961
- 폐쇄
- 2022
- 옛 이름
- 国設那須岳スキー場
- 운영
- 나스마치(정영, 1961-2016), 나스 미라이(제3섹터, 지정관리 2016-2022)
- 폐쇄 이유
- 이용객 감소, 코로나19로 인한 수입 감소, 연간 2,000만~3,000만 엔의 운영비와 약 5,800만 엔의 리프트 수리비
- 현재 부지
- 국유림 임차지여서 원상 복구가 필요함(진행 상황은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