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고원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飯綱高原スキー場 · 옛 이름 入坂スキー場
나가노현
1965~2020년 운영
이즈나 고원 스키장은 나가노 시내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인 이즈나산 남동쪽 중턱에 있던 나가노시 시영 스키장입니다. 1965년에 문을 열었고 해발 1,080~1,480m에 초급부터 상급까지의 코스를 갖췄으며,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 때는 모굴과 에어리얼 경기장으로 쓰였습니다. 눈이 줄어 영업일이 감소하고 시의 적자 보전이 이어지자 민간에 무상 양도를 시도했으나 응모가 없어 2020년 2월 16일 영업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옛 슬로프의 완만한 사면에서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겨울철 썰매장 '즈낫치 광장'을 열고 있고, 옛 주차장은 축구 합숙용 그라운드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이즈나 고원 스키장의 역사
- 개장
- 1965
- 폐쇄
- 2020
- 옛 이름
- 入坂スキー場 (earlier slope, moved to this site in 1965)
- 운영
- 나가노시 (시영, 1965-2020), 나가노시 개발공사 (관리 위탁, 1970-)
- 폐쇄 이유
- 눈 부족과 영업일 감소, 시의 만성적인 적자 보전(연간 약 1억 엔), 인근 스키장과의 경쟁. 2019년 12월까지 민간 무상 양도에 응모한 곳이 없었다.
- 현재 부지
- 아래쪽 사면에 자원봉사자가 운영하는 겨울 썰매장 '이즈나 고원 즈낫치 광장'이 있다(2020년 12월부터, 2026년 2월 주니어 나무 썰매 선수권 개최). 나가노시는 옛 제2·제3 주차장에 축구 합숙용 그라운드를 계획 중이며 2027년 가을쯤 완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