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 밸리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ドルフィンバレイ · 옛 이름 ヒババレイスキー場, ドルフィンリゾートヒババレイ
히로시마현
1987~2007년 운영
돌핀 밸리는 히로시마현 쇼바라시 히와초, 히바산 연봉 다테에보시산 서쪽 사면에 있던 스키장입니다. 1987년 지역 전설 속 미확인 생물 '히바곤'에서 이름을 딴 '히바 밸리 스키장'으로 문을 열었고, 운영사 쓰네이시 그룹의 리조트 계획에 맞춰 1997~1998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해발 약 730m에서 1,180m 사이에 5개 코스(최장 2,100m)와 리프트 5기가 있었고, 인공 제설로 지역에서 일찍 문을 여는 스키장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드 파크와 주말 심야까지 이어지는 야간 영업으로 스노보더에게 인기가 있었습니다. 2007년에 폐쇄되었으며, 리프트는 그대로 남아 있다고 전해집니다.
돌핀 밸리 스키장의 역사
- 개장
- 1987
- 폐쇄
- 2007
- 옛 이름
- ヒババレイスキー場, ドルフィンリゾートヒババレイ
- 운영
- 쓰네이시 포트 서비스(쓰네이시 홀딩스 그룹)
- 현재 부지
- 리프트가 남아 있다고 전해짐(SnowJapanHistory). 위키백과에 따르면 부지는 농지로 바꿀 계획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