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ide

언어

화면 모드

빅에어 후쿠오카 폐쇄

공식 명칭 ビッグエア福岡

후쿠오카현

1999~2009년 운영

빅에어 후쿠오카는 후쿠오카시 하카타구의 베이사이드 플레이스 하카타 부두 안에 있던 스노보드 전용 실내 슬로프입니다. 1999년 말 NKK가 후나바시의 실내 스키장 '자우스'에서 쌓은 제설 기술을 활용해 지었으며, 폭 30m, 길이 60m의 슬로프를 영하 3도로 유지해 일 년 내내 눈 위에서 탈 수 있었습니다. 카페와 관람석도 갖추어 규슈에서 스노보드를 연습할 수 있는 드문 시설이었지만, 베이사이드 플레이스 재개발 계획에 따라 2009년 7월 20일에 문을 닫았습니다.

빅에어 후쿠오카의 역사

개장
1999
폐쇄
2009
운영
주식회사 빅에어 후쿠오카 (2009년 폐쇄 당시), NKK (1999년 시설 건설)
폐쇄 이유
베이사이드 플레이스 하카타 재개발 계획에 따라 2009-07-20 폐쇄.
현재 부지
베이사이드 플레이스 하카타 (2010년 3월 시장·레스토랑 중심으로 리뉴얼). 옛 슬로프 공간에 대한 설명은 없음.

주변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