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밸리 사도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ワンダーバレーさどスキー場
니가타현
1987~2017년 운영
원더밸리 사도 스키장은 사도섬 중앙부, 옛 가나이정(지금의 사도시)에 있던 개인 운영의 작은 스키장입니다. 1987년 오너가 친구 15명의 출자를 받아 열었고, 로지 건설과 슬로프 정비도 직접 했습니다. 표고차 약 120m의 사면에 로프 토 4기와 썰매용 로프 토가 있었으며, 조명을 켠 야간 스키가 지역 주민에게 사랑받았습니다. 겨울 외에는 골프 연습장과 승마장으로도 쓰였습니다. 섬 인구가 줄며 손님이 감소했고, 근처 시영 다이라 스키장에 새 2인승 리프트와 로지가 생긴 것도 겹쳐 2017년에 문을 닫았습니다.
원더밸리 사도 스키장의 역사
- 개장
- 1987
- 폐쇄
- 2017
- 운영
- 개인 오너 (친구 15명의 출자로 개설)
- 폐쇄 이유
- 사도섬 인구 감소에 따른 방문객 감소(최고 시즌당 약 2,000명)와 근처 시영 다이라 스키장의 시설 개선(2017-18 시즌 2인승 리프트와 센터하우스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