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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잔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天山スキー場

사가현

1989~2022년 운영

덴잔 스키장은 사가시 후지정 덴잔 북서쪽 사면, 해발 720~910m에 있던 사가현의 유일한 스키장이었습니다. 1989년 12월 규슈 최초의 본격적인 인공 스키장으로 문을 열었고, 제설기로 눈을 만들어 길이 1,000m와 600m의 코스 2개를 리프트 2기로 연결했습니다. 후쿠오카 도시권과 가까워 수학여행 등 단체 손님도 많았으며, 여름에는 잔디 스키장과 라벤더 정원도 운영했습니다. 따뜻한 겨울로 인한 눈 부족에 코로나19의 영향이 겹쳐 두 시즌 연속 휴업했고, 운영사 '덴잔 리조트'는 2022년 1월 폐업했습니다. 리프트와 건물은 같은 해 파산관재인을 통해 매각되었습니다.

덴잔 스키장 · 佐賀市 · 사가현

덴잔 스키장의 역사

개장
1989
폐쇄
2022
운영
덴잔 하이랜드 빌리지 (노베야마 하이랜드 자회사, 1989-1998), 덴잔 하이랜드 사가 → 덴잔 리조트 (1998-2022)
폐쇄 이유
따뜻한 겨울로 인한 눈 부족과 코로나19로 단체·수학여행 수요를 잃은 것이 원인. 2020-21, 2021-22 시즌에는 영업하지 않았고, 이후 운영사는 사업을 멈추고 파산을 준비했습니다.
현재 부지
토지(약 26ha)는 사가시 소유이며, 리프트와 건물은 2022년 4월 파산관재인이 구루메시의 사업협동조합에 매각했으나 그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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