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베 온천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さんべ温泉スキー場
시마네현
1961~2009년 운영
산베 온천 스키장은 시마네현 오다시 산베산 동쪽 기슭, 오히라산 동사면에 펼쳐진 히가시노하라 초원에 있던 스키장으로 '히가시노하라 스키장'으로도 불렸습니다. 1961년 오다시가 개설하고 시의 공사가 운영했습니다. 2인승 리프트 3기를 갖추었고 토요일에는 야간 영업을 했으며, 1999년까지는 슬로프에서 겨울 불꽃놀이 대회도 열렸습니다. 1980년대에는 한 시즌 약 10만 명이 찾았지만 적설 감소와 주변 경쟁 시설 증가로 이용객이 크게 줄어 2009년 영업을 마쳤습니다. 이후 리프트 1기가 '산베 관광 리프트'로 겨울 외 계절에 등산객을 태우고 있으며, 옛 레스토랑 건물은 2018년 이와미 와이너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산베 온천 스키장의 역사
- 개장
- 1961
- 폐쇄
- 2009
- 운영
- 오다시 (건설·소유), 오다시 보양시설관리공사 (운영)
- 폐쇄 이유
- 이용객이 1980년대 시즌당 약 10만 명에서 2009년 약 7천 명으로 줄었으며, 적설 감소와 경쟁 스키장 증가가 원인으로 꼽힙니다.
- 현재 부지
- 리프트 1기는 철거, 1기는 방치되었고, 1기(1977년 건설, 856m)는 겨울 외 계절에 산베 관광 리프트로 운행 (2021년 11월부터 이이난 토털 서포트가 운영). 옛 레스토랑 건물은 2018년 4월 이와미 와이너리가 되었고 부지에 포도밭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