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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산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ピステジャポン伊吹 · 옛 이름 伊吹山スキー場

시가현

1956~2010년 운영

이부키산 스키장은 시가현 마이바라시 이부키산 남쪽 사면에 있던 스키장입니다. 이부키산은 1916년 간사이 최초의 스키 대회가 열린 간사이 스키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으며, 1950년대에 오미 철도가 스키장을 열었습니다. 산기슭에서 곤돌라로 3합목까지 오르고 5합목까지 코스가 이어져 교토·오사카에서 가까운 설산으로 사랑받았습니다. 2005년 오미 철도가 철수한 뒤 피스테 재팬이 '피스테 재팬 이부키'로 이어받았지만, 이용객 감소와 눈 부족으로 2008년부터 휴업했고 2010년 리프트를 철거하며 문을 닫았습니다. 옛터는 이부키산 등산로가 되었고 1합목 위쪽은 패러글라이딩 이륙장으로 쓰입니다.

이부키산 스키장 · 米原市 · 시가현

이부키산 스키장의 역사

개장
1956
폐쇄
2010
옛 이름
伊吹山スキー場
운영
오미 철도(1956-2005), 피스테 재팬(2005-2010)
폐쇄 이유
스키객 감소, 운영사의 경영난, 강설 감소. 2008년부터 휴업, 2010년 리프트 철거.
현재 부지
옛 슬로프는 이부키산 등산로의 일부(여름에는 캠프장과 휴게 산장 운영). 1합목 위쪽 사면은 패러글라이딩 이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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