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와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美川スキー場
에히메현
1960~2014년 운영
미카와 스키장은 에히메현 구마코겐정 오카와미네의 산비탈에 있던 시코쿠 최대급 스키장으로, 위쪽에서는 이시즈치산이 바라보였습니다. 1960년 현 스키연맹과 산악회, 국철 버스가 함께 열었으며, 이후 리프트 4기와 9개 코스, 인공 제설기와 야간 조명을 갖추었습니다. 2010년 지정관리자가 철수하면서 영업을 중단했고, 스키 인구 감소로 재건하지 못해 2014년에 폐지되었습니다. 옛 슬로프는 지금 '하이랜드 파크 미카와'로 불리며 여름이면 수국이 가득 피는 명소이자 전일본 랠리와 짐카나 대회장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미카와 스키장의 역사
- 개장
- 1960
- 폐쇄
- 2014
- 운영
- 에히메현 스키연맹·에히메 산악회·국철 버스 (1960년 개설), 미카와 관광개발 (지정관리자, -2010)
- 폐쇄 이유
- 2010년 지정관리자 미카와 관광개발이 철수해 영업을 중단했고, 스키 인구 감소로 재건이 어려워 2014년 폐지
- 현재 부지
- 하이랜드 파크 미카와: 수국 명소이자 전일본 랠리(구마코겐 랠리)와 전일본 짐카나 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