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휴가촌 가자와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国民休暇村鹿沢スキー場
군마현
1963~1996년 운영
국민휴가촌 가자와 스키장은 군마현 쓰마고이무라 가자와 온천 일대에 있던 스키장입니다. 가자와는 다이쇼 시대부터 학생들의 스키 합숙으로 붐빈 오래된 스키 지역으로, 1963년 재단법인 국민휴가촌협회가 길이 322m와 437m의 싱글 리프트 2기를 설치해 문을 열었습니다. 1970년대 후반에는 주변에 메가부치, 신가자와, 무라카미야마 등 작은 스키장이 모여 있었고 이곳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1995-96 시즌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중단했고, 이후 가자와 지역에서는 가자와 하이랜드 스키장(현 가자와 스노 에리어)만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휴가촌 가자와 스키장의 역사
- 개장
- 1963
- 폐쇄
- 1996
- 운영
- 국민휴가촌협회 (현 휴가촌협회), 1963-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