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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카 올림피아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武尊オリンピアスキー場

군마현

1964~2001년 운영

호타카 올림피아 스키장은 군마현 가타시나촌 호타카산 중턱에 있던 스키장으로, 도쿄 올림픽이 열린 1964년에 문을 열어 이름도 올림픽에서 따왔습니다. 해발 약 1,050m에서 1,359m 사이에 리프트 7기와 약 9개 코스를 갖추었고, 최대 경사 35도의 급사면과 2,000m 롱코스가 있었으며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파우더 스키장'을 내세웠습니다. 정상 부근에서 이웃한 오구나 호타카 스키장과 이어져 있었지만 공통 리프트권은 없었습니다. 이용객 감소와 적자가 이어지면서 2001년 영업을 중단했고, 이듬해 모회사가 파산하면서 그대로 폐지되었습니다. 리프트는 모두 철거되었고, 옛 베이스 지역에는 대규모 태양광 패널이 들어서 있습니다.

호타카 올림피아 스키장의 역사

개장
1964
폐쇄
2001
운영
오토네 관광개발 (1964-2001, 타워 관광·도부 철도·스포츠 진흥이 출자)
폐쇄 이유
이용객 감소(마지막 시즌 약 1만 7천 명)와 약 4년간의 적자로 2001-02 시즌부터 영업 중단, 모회사 스포츠 진흥이 2002년 회사갱생법 적용을 신청.
현재 부지
리프트는 모두 철거되었고, 옛 베이스 지역은 대규모 태양광 패널로 덮였으며 근처에 운동장이 있고 슬로프의 흔적은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2020년 기준).

근처 운영 중인 스키장

주변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