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세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花脊スキー場
교토부
1929년 개장
하나세 스키장은 교토시 사쿄구 북부 하나세 산간 지역에 있던 스키장입니다. 1929년에 문을 연 일본 초기 스키장 가운데 하나로, 교토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눈 놀이터로 사랑받았으며 전성기에는 하루 수천 명이 찾아 리프트 앞에 긴 줄이 섰다고 합니다. 표고 약 630~720m의 낮은 곳이라 후에 눈이 안정적으로 내리지 않게 되면서 영업을 마쳤습니다. 옛 슬로프는 현재 교토시 등이 사슴 방지 울타리를 치고 기온 마쓰리 지마키에 쓰이는 지마키자사를 되살리는 곳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하나세 스키장의 역사
- 개장
- 1929
- 폐쇄 이유
- 따뜻한 겨울로 적설이 안정되지 않게 되었기 때문
- 현재 부지
- 교토시 등이 사슴 방지 울타리를 설치하고 지마키자사(기온 마쓰리 지마키용)를 되살리는 곳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