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ide

언어

화면 모드

고시키 스키장 폐쇄

공식 명칭 五色スキー場

야마가타현

1911~1998년 운영

고시키 스키장은 야마가타현 요네자와시 이타야의 산속에 있는 외딴 온천 여관, 고시키 온천에 있던 스키장입니다. 1911년 오스트리아인 폰 크라처가 이곳에서 스키를 탄 것을 계기로 같은 해 12월에 문을 열었으며, 일본 최초의 민영 스키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24년에는 황족 회원제 스키 클럽인 '롯카 클럽'의 로지가 세워져 황족과 귀족들도 찾았습니다. 손님 감소와 리프트 노후화로 1998년에 문을 닫았고, 여관 소가와 료칸도 2020년에 폐관한 뒤 2023년 온천이 딸린 오토캠핑장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고시키 스키장의 역사

개장
1911
폐쇄
1998
운영
소가와 료칸(고시키 온천), 민영
폐쇄 이유
이용객 감소와 리프트 등 설비 노후화
현재 부지
옛 소가와 료칸은 2023년 12월부터 온천이 딸린 오토캠핑장(고시키 온천 오토캠핑장), 롯카 클럽 로지의 2층 이상은 1999년 센다이시로 이축

근처 운영 중인 스키장

주변 산